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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알고보니 '지붕킥' 빵꾸똥꾸?..'미모는 그대로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9.02.12. 00:30

배우 진지희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에 기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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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가 화제다.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배우 진지희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에 기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백희가 돌아왔다', '언니는 살아있다'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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