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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하늬 "김태희 덕분에 데뷔..내겐 은인"

장창환 기자 입력 2019. 02. 11. 00:07 수정 2019. 02. 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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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김태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하늬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김태희와의 인연을 밝혔다.

서울대 재학 당시 김태희와 친분이 있던 이하늬는 "스키부를 같이 했었는데 다들 박수 치면서 예쁘게 놀 때 나는 막 놀아본 적이 있다"며 이를 본 김태희의 권유로 연예계에 입문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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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장창환 기자]

미우새 이하늬 김태희 덕분에 데뷔..내겐 은인

배우 이하늬가 김태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하늬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김태희와의 인연을 밝혔다.

그는 "김태희가 없었다면 연예계에서 일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재학 당시 김태희와 친분이 있던 이하늬는 "스키부를 같이 했었는데 다들 박수 치면서 예쁘게 놀 때 나는 막 놀아본 적이 있다"며 이를 본 김태희의 권유로 연예계에 입문했다는 일화를 밝혔다.

그는 이어 "처음 오디션 같은 걸 본 자리도 김태희가 만들어줬다"며 "김태희는 내게 은인 같은 분"이라고도 했다.

"대학 시절 누가 더 인기가 많았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이하늬는 "비교할 수 없다"며 "김태희는 신과 같았다. 지나가기만 해도 사람들이 모여들었다"고 답했다.

사진=방송 캡처

장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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