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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주노' 박민지 근황 보니.. 16년차 연기자

김경은 기자 입력 2019.02.08. 13:39

배우 박민지의 근황이 화제다.

배우 박민지와 김혜성이 각각 '제니'와 '주노' 역할을 맡은 이 영화는 동갑내기 중학교 2학년 커플이 아이를 가지면서 시작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영화 '제니, 주노'가 전파를 타면서 제니 역의 박민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민지는 '제니, 주노' 개봉 후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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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지. /사진=박민지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지의 근황이 화제다.

8일 오전 채널CGV에서는 2005년 개봉한 영화 '제니, 주노'가 방영됐다. 배우 박민지와 김혜성이 각각 '제니'와 '주노' 역할을 맡은 이 영화는 동갑내기 중학교 2학년 커플이 아이를 가지면서 시작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영화 '제니, 주노'가 전파를 타면서 제니 역의 박민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민지는 '제니, 주노' 개봉 후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배우로 활약 중이다.

1989년생인 박민지는 올해 31세로 배우 16년차다. 박민지는 2017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주인공 홍설의 친구, 장보라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다시 시작해', '데릴남편 오작두', '계춘할망'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여곡성'에서 주연 월아 역을 맡았다.  

김경은 기자 silv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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