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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이유진 '스카이캐슬 수한이가 전하는 설 인사'

조혜인 기자 입력 2019.02.05. 11:03

배우 이유진이 'SKY캐슬'의 팬들에게 설 인사를 보냈다.

이유진이 2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에 대한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설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그는 자신을 아껴준 'SKY캐슬' 팬들에게 "그동안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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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한복 인터뷰
이유진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이유진이 'SKY캐슬'의 팬들에게 설 인사를 보냈다.

이유진이 2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에 대한 소감과 함께 팬들에게 설 인사를 건넸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층이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이유진은 극 중 우양우(조재윤)와 진진희(오나라)의 하나 뿐인 철부지 아들 우수한을 연기했다.

이날 이유진은 설 계획에 대해서 "키가 커야 하니 맛있는 거 많이 먹겠다"고 즐거워했다. 설 연휴 이후 떠날 포상 휴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설이 지나면 포상휴가를 갈 거니 행복하게 짐을 싸겠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끝으로 그는 자신을 아껴준 'SKY캐슬' 팬들에게 "그동안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사랑한다.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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