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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민호·피오, 첫 동반 광고..절친 케미 효과

김연지 입력 2019.02.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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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송민호와 피오가 처음 동반 광고를 찍는다.

송민호와 피오가 함께 광고 촬영을 한다. 두 사람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동문이자 10년지기다. 연예계 데뷔 전부터 친분이 두터웠던 두 사람이 함께 광고를 촬영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광고를 함께 찍게 된 건 두 사람이 방송 등을 통해 보여준 '절친 케미' 효과다. 서로 챙겨주고 호흡이 잘 맞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tvN '신서유기'에 함께 출연했을 땐 웃음까지 선사했다.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상대방의 입 모양만 보고 퀴즈를 맞추는 게임에서 두 사람은 큰 웃음을 줬다. 이번에 두 사람이 어떤 컨셉트로 광고를 찍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해 '아낙네'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한 뒤 잇따라 위너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했다. 피오는 tvN '남자친구' 종영 후 연극 무대로 향한다. 연극 '소년, 천국에 가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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