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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문희준 등 황금돼지 4인방 출연에 큰 웃음

서대웅 기자 입력 2019.01.27. 13:21 수정 2019.01.27. 13:24

황금돼지의 해, JTBC '아는형님'에 돼지를 내세운 꿀조합 전학생이 등장했다.

이들은 '복덩어리들고(高)'에서 전학을 왔다며 '황금돼지 해' 특집에 함께 참여한 사실을 알렸다.

문희준은 '황금돼지 특집'에 출연한 것에 대해 처음부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그는 "예전에 '런닝맨' 섭외해서 출연해을 때 종국이 형이 '뚱땡이'라고 얘기한 것 때문에 2년간 트라우마 속에 살았는데 이것은 아예 돼지 특집이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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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황금돼지의 해, JTBC '아는형님'에 돼지를 내세운 꿀조합 전학생이 등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아는형님'에는 비슷한 몸매를 자랑하는 문희준과 샘 해밍턴, 돈 스파이크, 태항호가 출연해 각각의 재능과 토크 경쟁을 벌였다.

이들은 '복덩어리들고(高)'에서 전학을 왔다며 '황금돼지 해' 특집에 함께 참여한 사실을 알렸다.

문희준은 '황금돼지 특집'에 출연한 것에 대해 처음부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그는 "예전에 '런닝맨' 섭외해서 출연해을 때 종국이 형이 '뚱땡이'라고 얘기한 것 때문에 2년간 트라우마 속에 살았는데 이것은 아예 돼지 특집이다"라고 털어놓았다.

문희준은 예전 같으면 돼지 특집에는 출연하지 않겠지만, 아빠가 된 후 마음이 달라졌다고 했다.

예전에는 '황금돼지특집'이라면 속상하거나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육아가 더 힘들어서 일을 힘들어하기 어렵다는 것. 그는 "특집 얘기를 듣고 딸이 먼저 떠올랐다. 유연해졌다. 웬만하면 힘들지 않다. 육아 자체가 힘들어서 밖에서 일할 때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설명했다.

이날 돈 스파이크는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서장훈과 눈을 가린 채 쇠고기 부위를 알아맞히는 대결에서 모조리 승리하며 '고스트'(고기 아티스트)의 저력을 과시했다. 돈 스파이크는 쇠고기의 10가지 부위를 모두 맛만으로 알아맞췄다.

또 매운 음식이 나오는 영상만 보고도 머리카락이 없는 '민머리'에서 땀이 나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대웅 기자 mdw10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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