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이효리♥이상순, 멈추지 않는 입맞춤+19금 농담 '리얼 부부'

최신애 기자 입력 2019.01.24. 15:49 수정 2019.01.25. 10:17

이효리가 이상순에게 메이크업을 직접 해줬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5일 제주도에서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효리가 대기실에서 이상순을 위해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의 메이크업을 받게 된 이상순은 "이러려고 날 여기 불렀다"며 불안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효리는 "난 뽀뽀부터 하고 들어간다"며 그에게 다정한 입맞춤을 전했다.

메이크업 중간 중간 입맞춤을 쉬지 않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enews24 최신애 기자]

이효리♥이상순, 멈추지 않는 입맞춤+19금 농담 리얼 부부

이효리가 이상순에게 메이크업을 직접 해줬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은 23일 자신의 유튜브에 '효리의 남편 상순을 위한 메이크업 플레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5일 제주도에서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효리가 대기실에서 이상순을 위해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의 메이크업을 받게 된 이상순은 "이러려고 날 여기 불렀다"며 불안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효리는 "난 뽀뽀부터 하고 들어간다"며 그에게 다정한 입맞춤을 전했다.

메이크업 중간 중간 입맞춤을 쉬지 않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특히 이효리는 립 메이크업을 하거나 밀착해서 메이크업을 할 때는 수시로 입맞춤을 하는 가 하면, 19금 농담까지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부인만이 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역시 이효리였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는 바지를 너무 올려 입었다는 지적에 갑자기 통아저씨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모두가 웃음이 터졌지만 이상순은 익숙하다는 듯 미동도 없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