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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격' 브루스 윌리스X송승헌X판빙빙, 한중미 대표 역대급 만남

박아름 입력 2019.01.22. 08:26

'대폭격'이 일촉즉발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보도스틸로 이목을 끈다.

브루스 윌리스, 송승헌, 판빙빙, 사정봉 등 한중미를 대표하는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대폭격' 측은 1월22일 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긴 보도스틸 16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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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대폭격'이 일촉즉발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보도스틸로 이목을 끈다.

브루스 윌리스, 송승헌, 판빙빙, 사정봉 등 한중미를 대표하는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대폭격' 측은 1월22일 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긴 보도스틸 16종을 공개했다.

'대폭격'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5년여에 걸쳐 중경 지역에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해 수많은 중국인이 숨졌던 '중경 대폭격'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브루스 윌리스, 송승헌, 유엽 등 한중미 대표 배우들의 대공습에 맞선 비장미 넘치는 장면과 함께 대규모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역대급 스케일까지 확인할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일본군과 맞서 싸우는 전투 파일럿 ‘민선’ 역을 맡은 송승헌은 작전을 위해 사명을 다하겠다는 결의에 찬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작전을 진두지휘하는 공군 사령관 ‘잭’역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와 의사 ‘스티브’ 역의 애드리안 브로디, 그리고 공습 작전에 함께하는 유엽, 여교사 역을 맡은 판빙빙 등 각기 다른 캐릭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월드 스타들의 모습은 과연 전쟁의 포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실제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폭파 장면과 강도 높은 액션 비주얼은 '대폭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1월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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