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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신현준 "천국의 계단 탓 역변 아이콘? 국적 달라졌다고"

지연주 입력 2019. 01. 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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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때문에 역변의 아이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토로했다.

신현준은 1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천국의 계단' 아역배우 이완 때문에 받았던 혹평을 고백했다.

MC 김성주, 안정환은 물론 출연진들은 '천국의 계단' 속 이완이 신현준으로 바뀌는 영상을 보고 소리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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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신현준이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때문에 역변의 아이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토로했다.

신현준은 1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천국의 계단’ 아역배우 이완 때문에 받았던 혹평을 고백했다.

MC 김성주, 안정환은 물론 출연진들은 ‘천국의 계단’ 속 이완이 신현준으로 바뀌는 영상을 보고 소리 질렀다. 김성주는 “같은 사람인 줄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저 정도면 잘 큰 거다. 얼마나 더 잘 크냐”라고 당당하게 맞받아쳤다.

신현준은 “당시 혹평을 많이 들었다. 역변의 아이콘이라더라. 시청자분들이 아역에서 성인역으로 변할 때 얼굴이 바뀌는 건 많이 봤는데 국적이 바뀌는 건 처음 봤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놔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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