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산 엔터 측 "유승호와 '복수돌'까지만 함께하기로"(공식입장)

김예은 입력 2019.01.21. 17:10

유승호가 산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배우 유승호 소속사 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월 21일 뉴스엔에 "유승호와 이번 작품까지만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승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산 엔터테인먼트를 떠날 예정.

산 엔터테인먼트는 유승호가 아역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와 머문 회사로, 사실상 1인 기획사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유승호가 산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배우 유승호 소속사 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월 21일 뉴스엔에 "유승호와 이번 작품까지만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승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산 엔터테인먼트를 떠날 예정. 산 엔터테인먼트는 유승호가 아역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와 머문 회사로, 사실상 1인 기획사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전역 후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유승호가 새 소속사를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