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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허영란 최근 친오빠 사망? "갓길에 차 세웠다가 화물차에 치여" 생전 각별했던 '남매

홍준선 기자 입력 2019.01.21. 09:58

'따로 또 같이' 배우 허영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친오빠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배우 허영란 오빠 허모 씨(42)는 지난해 9월 새벽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웠다 뒤따르던 4.5톤 화물차에 치여 안타깝게 사망했다.

배우 허영란은 최근 방송에서 남편과 함께 오빠가 사는 대전으로 내려가 커피 파는 세차장까지 차릴 정도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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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허영란 최근 친오빠 사망? “갓길에 차 세웠다가 화물차에 치여” 생전 각별했던 ‘남매’
[서울경제] ‘따로 또 같이’ 배우 허영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친오빠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배우 허영란 오빠 허모 씨(42)는 지난해 9월 새벽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웠다 뒤따르던 4.5톤 화물차에 치여 안타깝게 사망했다.

또한,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 박모 씨(58)는 허 씨를 친 뒤 갓길에 서있는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동했다.

배우 허영란은 최근 방송에서 남편과 함께 오빠가 사는 대전으로 내려가 커피 파는 세차장까지 차릴 정도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허영란은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남편인 연극 배우 김기환과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허영란은 김지환과 함께 대전에서 셀프 세차장과 카페 사업을 하는 일상을 선보였으며 허영란은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카페를 운영하고 남편은 세차장에서 일한다”며 “두 사람 모두 아르바이트생 없이 가게 오픈부터 마감까지 모든 업무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허영란은 “결혼을 막상 했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고 남편도 제 걱정 때문에 연극을 해오다 쉬면서 저와 같이 놀아줬다”며 “결혼은 했는데 돈을 쓸 수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돈 때문에 싸우고 싶지는 않았다. 둘이 뭐든 해보자고 해서 저는 커피를 배우고 대전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홍준선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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