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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19금 동영상' 루머 이겨냈더니..이번엔 외모 품평?

문지훈 기자 입력 2019.01.21. 09:48

허영란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일부 네티즌이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남편 김기환과의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허영란은 "결혼기사에 댓글이 달렸다. 잘 나가다가 남자 잘못 만나서 이상한 종교에 빠졌다고 했다. 또 쉴 때 19금 동영상을 찍고, 퇴물 된 후 연극배우랑 결혼한다고 하더라. 너무 속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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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사진=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허영란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일부 네티즌이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남편 김기환과의 결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는 허영란과 김기환의 행복한 일상이 아닌, 달라진 허영란의 외모를 품평하고 나섰다. 활발히 활동하던 당시 허영란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악플을 쏟아낸 것.

허영란은 한 차례 악플에 시달리면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러다 이제야 이를 이겨내고 남편과 평범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앞서 허영란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면서 결혼 소식을 알렸지만 이내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허영란은 "결혼기사에 댓글이 달렸다. 잘 나가다가 남자 잘못 만나서 이상한 종교에 빠졌다고 했다. 또 쉴 때 19금 동영상을 찍고, 퇴물 된 후 연극배우랑 결혼한다고 하더라. 너무 속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허영란은 "19금 동영상을 확인했다. 나랑 얼마나 비슷한지 보고 싶었다. 내가 이런 걸 찍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세상이 무서웠다"고 심경을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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