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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김기환 "요즘 예능 쉽지 않다"

장창환 기자 입력 2019.01.21. 07:29 수정 2019.01.21. 10:51

배우 허영란이 남편 김기환과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여보~ 지금 방송하나봐. 우리도 본방사수 하고 싶은데..우리는 매장을 지키고 있네!"라고 적었다.

이날 방송된 '따로 또 같이'에서 허영란-김기환 부부는 대전에 있는 400평대 셀프 세차장과 커피숍을 공개했다.

이를 스튜디오에 서 본 허영란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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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장창환 기자]

허영란♥김기환 요즘 예능 쉽지 않다

배우 허영란이 남편 김기환과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영란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여보~ 지금 방송하나봐. 우리도 본방사수 하고 싶은데..우리는 매장을 지키고 있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 어떻게 나올지 걱정.. 생 리얼을 처음 해본 촬영. 그래도 많은걸 느끼고 경험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된 거야!! 앞으로도 파이팅하면서 살자 여보~ 우린 참 배울게 많다. 요즘 예능 쉽지 않아.."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따로 또 같이'에서 허영란-김기환 부부는 대전에 있는 400평대 셀프 세차장과 커피숍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김기환은 "아내가 최근 힘든 일을 겪었다. 점점 더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 아파서 뭐라도 해주고 싶고, 즐겁게, 웃음을 주고 싶어서 고민을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 서 본 허영란은 눈물을 흘렸다.

사진=방송 캡처

장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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