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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1대 스타강사 문단열 "대장암 투병하느라 활동 뜸해"[결정적장면]

배효주 입력 2019.01.20. 23:33

스타 강사 문단열이 방송에 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1월 20일 방송된 JTBC '요즘 애들'에서는 1대 스타 강사 문단열과 그의 딸 문에스더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문단열을 찾은 유재석은 "스타 강사이던 문단열 선생님, 왜 갑자기 사라지셨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문단열은 "6~7년 전 한창 활동하다가 대장암이 걸렸다. 지방 강연을 한 달에 스물 세 번 하다가 너무 무리를 했나보다. 투병 하느라 그랬다"고 말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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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타 강사 문단열이 방송에 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1월 20일 방송된 JTBC '요즘 애들'에서는 1대 스타 강사 문단열과 그의 딸 문에스더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문단열을 찾은 유재석은 "스타 강사이던 문단열 선생님, 왜 갑자기 사라지셨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문단열은 "6~7년 전 한창 활동하다가 대장암이 걸렸다. 지방 강연을 한 달에 스물 세 번 하다가 너무 무리를 했나보다. 투병 하느라 그랬다"고 말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어 "뒤에서 가만히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다가 영상 제작을 하게 됐다"면서 "현재 병은 완치돼 건강해졌다"고도 말했다.(사진=JTBC '요즘 애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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