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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최예슬, 공개 동거 선언.."굳이 알릴 일인가" 반응

강경윤 기자 입력 2019.01.18. 10:18 수정 2019.01.18. 10:22

공식 연인을 선언한 엠블랙 멤버 지오와 연기자 최예슬이 공개적으로 동거를 선언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17일 동영상을 통해 "오예커플 중대발표"라면서 공개적으로 동거 계획을 발표했다.

엠블랙으로 가요계에서 활약했던 지오는 지난해 2월 동영상 크리에이터로 전향해 연인 최예슬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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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l강경윤 기자] 공식 연인을 선언한 엠블랙 멤버 지오와 연기자 최예슬이 공개적으로 동거를 선언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17일 동영상을 통해 "오예커플 중대발표"라면서 공개적으로 동거 계획을 발표했다.

최예슬은 이 영상에서 "2019년 저희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동거였다. 아무래도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고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오 역시 "결혼을 생각하고 저희에게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같이 지내면서 서로를 더 알아가고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동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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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동거를 하기 위해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최예슬은 "이런 생각들을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을 드렸고,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허락을 해주셨다. 오늘부로 동거를 시작함과 동시에 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더 많은 콘텐츠로 소통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두 사람의 동거 선언에 솔직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굳이 두 사람이 동거를 한다는 개인적인 내용까지 알아야 하나."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엠블랙으로 가요계에서 활약했던 지오는 지난해 2월 동영상 크리에이터로 전향해 연인 최예슬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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