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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빈' 기무라 타쿠야, 꽃미모 어디 가고..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9.01.18. 07:48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충격적인 근항이 화제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1일 일본 후지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무라 타쿠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인기 그룹 SMAP의 비주얼 센터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유명세를 끌었다.

특히 '일본의 원빈'이라 불릴 정도로 꽃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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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충격적인 근항이 화제다.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1일 일본 후지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무라 타쿠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인기 그룹 SMAP의 비주얼 센터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유명세를 끌었다. 특히 '일본의 원빈'이라 불릴 정도로 꽃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예전과 사뭇 다른 근황에 누리꾼들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네" "기무라 타쿠야 맞나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