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해투' 하연수 "턱 안 쳤다" 과거사진 공개+성형의혹 해명

박아름 입력 2019.01.18. 00:19

하연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하연수는 1월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자신의 흑역사라고 소개했다.

이날 하연수는 성형 의혹이 제기됐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했다.

하연수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데 땡볕에서 찍었다. 너무 더워 눈을 찌푸리면서 찍었는데 그걸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고쳤구나' 하면서 논란이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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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하연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하연수는 1월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자신의 흑역사라고 소개했다.

이날 하연수는 성형 의혹이 제기됐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했다. 하연수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데 땡볕에서 찍었다. 너무 더워 눈을 찌푸리면서 찍었는데 그걸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고쳤구나' 하면서 논란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하연수는 "턱도 쳤다고 하는데 실제로 안 쳤다"며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떡잎부터 남달랐던 하연수의 어린시절 사진들이 등장했다. 하연수는 지금과 차이가 없는 인형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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