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기무라 타쿠야, 셀카가 취미? 中 SNS서 공개한 일상

박설이 입력 2019.01.17. 17:47

기무라 타쿠야가 중국 SNS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2월 중국 SNS인 웨이보 계정을 공식 개설, 중국에 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2월 22일 영상 인사와 함께 열린 기무라 타쿠야의 웨이보는 현재 약 73만 팔로워가 지켜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팬들의 관심에 답하듯 사진으로 일본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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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기무라 타쿠야가 중국 SNS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 12월 중국 SNS인 웨이보 계정을 공식 개설, 중국에 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12월 22일 영상 인사와 함께 열린 기무라 타쿠야의 웨이보는 현재 약 73만 팔로워가 지켜보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팬들의 관심에 답하듯 사진으로 일본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소통 중이다. 특히 기무라 타쿠야는 운동 중 찍은 셀카, 신년 신사 참배 중 찍은 셀카, 일정 중 찍은 셀카 등 다양한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간 고수해온 신비주의와는 동떨어진 친근한 모습이다. 진지한 표정에서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분위기도 다양하다. 

한편 일본의 국민 그룹 SMAP 출신의 기무라 타쿠야는 팀 해체 후 원 소속사인 쟈니스 사무소에 잔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기무라 타쿠야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