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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원빈, 닮은꼴의 감탄 나오는 '리즈 시절'

이다겸 입력 2019.01.17. 17:39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배우 원빈의 리즈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무라 타쿠야와 원빈의 리즈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1988년 후지TV 'WA-と集まれ'로 데뷔한 기무라 타쿠야는 그룹 SMAP(스맙) 멤버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원빈은 1997년 KBS 드라마 '프로포즈'로 데뷔,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아저씨'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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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일본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배우 원빈의 리즈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무라 타쿠야와 원빈의 리즈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닮은꼴’로 불리기도 했던 두 사람은 오똑한 콧날에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훈훈하다”, “리즈 시절 정말 잘 생겼다” 등 두 사람의 외모를 극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8년 후지TV 'WA-と集まれ'로 데뷔한 기무라 타쿠야는 그룹 SMAP(스맙) 멤버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원빈은 1997년 KBS 드라마 '프로포즈'로 데뷔, 드라마 ‘가을동화’ 영화 ‘아저씨’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