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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여자친구 유주 "내 외모 관련 글에 댓글 쓴 적 있어"

황수연 입력 2019. 01. 1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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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글에 댓글을 쓴 적이 있다고 말했다.

1월 15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해야'로 돌아온 그룹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주는 "저는 저에 관한 글에 댓글을 많이 쓴다. 인터넷에 '유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좋은 거예요?'라고 묻는 질문에 '유주가 왜요?'라고 댓글 단 적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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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여자친구 유주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글에 댓글을 쓴 적이 있다고 말했다.

1월 15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해야'로 돌아온 그룹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주는 "저는 저에 관한 글에 댓글을 많이 쓴다. 인터넷에 '유주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좋은 거예요?'라고 묻는 질문에 '유주가 왜요?'라고 댓글 단 적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지는 인터넷에 미모로 난리 났다는 돈희콘희의 말에 "두 분이 난리를 해주셔서 그렇다"고 수줍어했다. (사진=JTBC '아이돌룸'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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