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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 김칠두, 이름과 전혀 매칭이 안되는 서양인 같은 외모

최재경 기자 입력 2019. 01. 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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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 김칠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김칠두는 요리업계서 40년간 종사하다 딸의 추천으로 시니어 모델로 데뷔한 인물이다.

'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로 시니어 메인모델로서 올랐다는 점이 첫 번째 이슈였지만 그외에도 테디베어 코트와 베레모 모자, 청바지 , 핑크색 망사 니트 등을 훌륭히 소화해 화제였다.

김칠두는 모델 아카데미 더쇼프로젝트 과정을 밟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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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 김칠두
[서울경제] 시니어 모델 김칠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김칠두는 요리업계서 40년간 종사하다 딸의 추천으로 시니어 모델로 데뷔한 인물이다.

2018 서울패션위크서 데뷔한 그는 티에스피 모델 소속이다

무신사, 프리즘웍스 등의 의류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 중인 그의 나이는 65세다

‘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로 시니어 메인모델로서 올랐다는 점이 첫 번째 이슈였지만 그외에도 테디베어 코트와 베레모 모자, 청바지 , 핑크색 망사 니트 등을 훌륭히 소화해 화제였다.

김칠두는 모델 아카데미 더쇼프로젝트 과정을 밟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진=김칠두 인스타그램]

/최재경기자 cjk0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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