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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영어 학습지 '초통영' 모델 발탁

김진석 입력 2019.01.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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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조우종이 영어 학습 상품 얼굴이 됐다.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조우종이 최근 윤선생이 출시한 7~9세 맞춤 영어학습 상품 '초통영' 광고 모델로 낙점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광고 영상에는 아이들을 상대로 퀴즈 풀이를 진행하는 조우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우종은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부터 폭소를 유발하는 눈물연기 등 다양한 포인트로 재미를 더해 눈길을 끈다. 앞서 조우종은 초등학생들의 이색 토크쇼 EBS 1 '초이슈' MC를 맡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행으로 호평 받았다. 방송 내내 초등학생 패널들에게 '쫑이 삼촌'이라고 불렸던 조우종은 아이와 어른의 시선을 넘나들며 공감대를 형성해 '초통영' 모델로 활약하며 특별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초통영'은 '초등학교에서 통하는 영어' 줄임말로 본격적인 공교육 영어수업을 앞둔 예비초등·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읽기·말하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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