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참시' 황광희 "'나혼자산다' 출연 원해, 혼자 하는 게 편하다"

박수인 입력 2019.01.12. 23:57

예능인으로 돌아온 황광희가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황광희는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전역 후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으로 MBC '나 혼자 산다'를 꼽았다.

황광희는 "솔직히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 매니저고 뭐고 없이 혼자 하는 게 편한 것 같다. 왜 자꾸 남을 신경써야 하나. 눈치 안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다"고 폭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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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예능인으로 돌아온 황광희가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황광희는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전역 후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으로 MBC '나 혼자 산다'를 꼽았다.

황광희는 "솔직히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싶다. 매니저고 뭐고 없이 혼자 하는 게 편한 것 같다. 왜 자꾸 남을 신경써야 하나. 눈치 안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다"고 폭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혼자 사느냐"는 질문에 "아깝게 엄마랑 산다.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다 같이 살고 있는 집에 제 돈에 들어있어서 빼지도 못한다"고 답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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