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참시' 송이 매니저, 박성광 'MBC 연예대상' 우수상에 오열

박수인 입력 2019.01.12. 23:22

임송 매니저가 코미디언 박성광의 우수상 수상에 오열했다.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2018 MBC 예능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박성광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의 수상 소식을 들은 후부터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앞서 인기상 수상으로 박성광에게 미안함을 느꼈던 송이 매니저는 꽃다발을 전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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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임송 매니저가 코미디언 박성광의 우수상 수상에 오열했다.

1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2018 MBC 예능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박성광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의 수상 소식을 들은 후부터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앞서 인기상 수상으로 박성광에게 미안함을 느꼈던 송이 매니저는 꽃다발을 전하며 오열했다.

당시를 떠올린 송이 매니저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었다. 처음에 스케줄이 없을 때부터 '전지적 참견시점'을 시작하면서 스케줄이 많아지는 게 한꺼번에 느껴졌다. 눈물로 확 왔다"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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