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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김서형 독보적 카리스마 인증, 오늘(12일) 밤 "11시" 궁금증↑

입력 2019.01.12. 22:43

드라마 'SKY캐슬'의 김서형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극중 자신이 연기하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의 영상 캡처와 함께 "PM 11시"라는 글을 남겼다.

12일 본방사수를 독려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방송된 'SKY 캐슬'에서 김주영은 혜나(김보라)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이용해 염정아를 꼼짝 못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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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라마 ‘SKY캐슬’의 김서형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극중 자신이 연기하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의 영상 캡처와 함께 “PM 11시”라는 글을 남겼다.

12일 본방사수를 독려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방송된 ‘SKY 캐슬’에서 김주영은 혜나(김보라)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이용해 염정아를 꼼짝 못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12일에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네티즌들은 “본방사수 할게요”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서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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