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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주진모 측 "민혜연이 여자친구? 일반인이라 언급 조심스러워" [공식입장]

김가영 입력 2019.01.12. 19:47 수정 2019.01.12. 19:57

배우 주진모의 여자친구가 민혜연 전문의라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12일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 관계자는 여자친구가 민혜연이라는 보도에 대해 "일반인이라 언급이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주진모의 의사 여자친구가 민혜연 전문의라는 보도를 했지만 이에 대해서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해 침묵을 지키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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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주진모의 여자친구가 민혜연 전문의라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12일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 관계자는 여자친구가 민혜연이라는 보도에 대해 "일반인이라 언급이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주진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주진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10살 연하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소속사 측은 "주진모가 여의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는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실명 언급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 매체는 주진모의 의사 여자친구가 민혜연 전문의라는 보도를 했지만 이에 대해서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해 침묵을 지키기로 한 것이다.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열애를 인정한 주진모. 그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보도에 언급된 민혜연 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출신의 미모 의사로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화려한 미모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