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KY캐슬' 측 "스포 유출 아니다..방송으로 확인하시길"

정유진 기자 입력 2019.01.12. 12:06 수정 2019.01.12. 12:09

JTBC 'SKY 캐슬'(스카이 캐슬)측이 온라인상에 '스포일러'가 돌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방송 내용이 유출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SKY 캐슬'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해당 스포일러가)방송 내용이 유출 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11일 방송된 'SKY 캐슬'에서는 우주(찬희 분)가 혜나(김보라 분)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이는 스포일러와 일치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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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JTBC 'SKY 캐슬'(스카이 캐슬)측이 온라인상에 '스포일러'가 돌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방송 내용이 유출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SKY 캐슬' 관계자는 12일 뉴스1에 "(해당 스포일러가)방송 내용이 유출 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시청자들이 이야기를 많이 쓰셨는데 우연히 맞아떨어지면서 '스포일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포일러와 향후 방송 내용이 맞아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카이캐슬 스포'가 확산됐다. 드라마의 전개를 담은 스포일러에는 현재의 내용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적인 반전이 담겼다.

이 스포일러가 화제가 된 이유는 여기에 등장한 스포일러 중 하나가 지난 11일 방송 내용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11일 방송된 'SKY 캐슬'에서는 우주(찬희 분)가 혜나(김보라 분)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이는 스포일러와 일치하는 내용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