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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단체사진서도 껌딱지[파파라치컷]

이민지 입력 2019.01.11. 17:03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공식석상서도 꼭 붙어있었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9일(현지시간) LA에서 진행된 '제2회 LA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들이 포토월에 나란히 선 가운데 최근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정중앙에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각각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연인 메리 오스틴을 연기,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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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공식석상서도 꼭 붙어있었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9일(현지시간) LA에서 진행된 '제2회 LA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주연 배우들도 참석했다. 배우들이 포토월에 나란히 선 가운데 최근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정중앙에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각각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연인 메리 오스틴을 연기,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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