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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오아린, 얼굴로 코 푸는 귀염뽀짝 공주마마[SNS★컷]

박주연 입력 2019.01.11. 15:58

아역배우 오아린이 '황후의 품격' 촬영장에서 귀여움을 뽐냈다.

아역배우 오아린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리공주 보는 맛에 살아요"라는 말과 비하인드 컷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후의 품격' 촬영장에서 오아린 모습을 담고 있다.

오아린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유모 서강희(윤소이 분)의 혼외 딸 아리공주 역할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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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주연 기자]

아역배우 오아린이 '황후의 품격' 촬영장에서 귀여움을 뽐냈다.

아역배우 오아린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리공주 보는 맛에 살아요"라는 말과 비하인드 컷 3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황후의 품격' 촬영장에서 오아린 모습을 담고 있다. 한복을 입고 손가락 하트를 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코를 풀기 위해 얼굴 크기만 한 휴지를 쓰는 사진은 웃픈 마음이 들게 한다.

오아린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유모 서강희(윤소이 분)의 혼외 딸 아리공주 역할로 출연 중이다.(사진=싸이더스HQ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주연 hi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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