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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라이프' 권혁수, 유명세 즐기는 양치승에 "관종 관장님"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19.01.11. 06:01

권혁수가 유명세를 질기는 양치승의 별명을 지었다.

권혁수는 1월 10일 방송된 SBS 플러스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 6회에서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를 "관종 관장님"이라고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애제자 최은주, 망제자 권혁수와 함께 남대문 시장에서 남산까지 걸었다.

급기야 양치승은 연예인 제자 최은주 권혁수를 뒤로 하고 사람들과 사진까지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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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가 유명세를 질기는 양치승의 별명을 지었다.

권혁수는 1월 10일 방송된 SBS 플러스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 6회에서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를 “관종 관장님”이라고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애제자 최은주, 망제자 권혁수와 함께 남대문 시장에서 남산까지 걸었다. 그 길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TV에 수차례 출연했던 양치승을 알아보고 “연예인이다” “헬스트레이너다”고 소리쳤다.

이에 양치승은 자연스레 사람들에게 호응해주며 그 반응을 즐겼다. 권혁수는 그 모습을 보고 “알아봐주는 거 되게 좋아한다. 관종 관장님이다”고 말했다.

급기야 양치승은 연예인 제자 최은주 권혁수를 뒤로 하고 사람들과 사진까지 찍어줬다. 권혁수는 양치승과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대본대로 해줘서 고마워”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Plus ‘두발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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