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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BJ 지오, 여친의 과한 포토샵에 휘어진 벽[SNS★컷]

황수연 입력 2019.01.09. 15:46

엠블랙 지오가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오는 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슬아.. 뒤에 몰딩 다 울잖아... #폰토샵의 폐해 #적당히 줄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오는 '폰토샵의 폐해'라는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오는 2월 소집해제 이후 최예슬과 함께 BJ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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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엠블랙 지오가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오는 1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슬아.. 뒤에 몰딩 다 울잖아... #폰토샵의 폐해 #적당히 줄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지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에 띄지만 자세히 보면 포토샵으로 얼굴 크기를 줄이려다 벽이 휘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지오는 '폰토샵의 폐해'라는 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오는 2월 소집해제 이후 최예슬과 함께 BJ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지오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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