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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사망, "평소 스트레스 많았다..유족 큰 충격"

입력 2019.01.09. 07:42

가수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제(8일) 맹유나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는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맹유나 측 관계자에 의하면 반복된 밤샘 작업과 끼니를 거르게 된 것이 맹유나의 심장마비 사유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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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사망/사진=JH엔터테인먼트

가수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제(8일) 맹유나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는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맹유나 측 관계자에 의하면 반복된 밤샘 작업과 끼니를 거르게 된 것이 맹유나의 심장마비 사유로 추측됩니다.

이 관계자는 "곡 작업을 밤새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식욕이 없어 끼니를 자주 거르고 몸도 야위어 주변에서 걱정했었다"며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유족들이 너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맹유나는 오는 6월 정규 3집 발매를 앞두고 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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