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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00억건물 매입 지역은 투자 1순위.."언제 이렇게 모았대"

입력 2019.01.08. 16:17

윤아 100억 건물 매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아가 건물주가 됐다는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7일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의 100억 건물 매입을 두고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언급하며 목소리를 높이며 댜앙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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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00억건물 매입 사진=DB(소녀시대 윤아)

[MBN스타 대중문화부] 윤아 100억 건물 매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아가 건물주가 됐다는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

7일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의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에,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특히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투자 1순위 지역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의 100억 건물 매입을 두고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언급하며 목소리를 높이며 댜앙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그냥 이런소식은 안들어두된다” “건물주 된 게 죄는 아니지” “아무리 소녀시대라도 100억 이라는 돈이 쉽게 있을까” “이런 기사 쓰지말아요. 상대적 빈곤감 느끼니까” “대단하다 윤아” “기부도 하면서 언제 돈을 이렇게 모았대” “부럽다” “불경기에 돈버는것들은 연예인밖에는없네” “서민 힘 빠지게 만드는 소식이다” 등의 의견을 낳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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