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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건물주 됐다..청담동 소재 빌딩 100억 원에 매입

박준범 입력 2019.01.08. 13:48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한 매체는 "윤아가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 원(3.3㎡당 약 7068만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이 위치한 청담스퀘어 이면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이다.

한편, 윤아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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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한 매체는 "윤아가 지난해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 21-12번지 건물을 100억 원(3.3㎡당 약 7068만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건물 규모는 연 면적 1462.56㎡(약 442.42평),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된 이 빌딩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이 위치한 청담스퀘어 이면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이다.

한편, 윤아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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