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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동상이몽2' 류승수-윤혜원, 조산 경고..둘째 출산 앞두고 '아쉬운 작별'

김효정 기자 입력 2019.01.08. 00:36 수정 2019.01.08. 08:24

류승수와 윤혜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와 윤혜원은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이에 윤혜원은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건 이몽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활동을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류승수 부부는 나율이와 함께 둘째를 위한 석고 요람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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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류승수와 윤혜원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출산을 앞둔 류승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와 윤혜원은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32주 된 둘째 '이몽이'의 성별을 확인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의 아이는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기쁨을 더 했다.

첫째 나율이가 딸인 까닭에 둘째가 아들이라는 사실이 더욱 기뻤던 것.

하지만 이날 두 사람의 담당의는 "평소 바쁘셔서 걱정이 된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담당의는 윤혜원의 검사 결과를 살펴보며 "자궁 수축이 보인다. 기준치 이상이 되면 입원을 해야 한다. 계속 방치하다가는 타이밍을 놓치는 거다"라며 조산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이에 윤혜원은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건 이몽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활동을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진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만삭 기념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석고 요람'을 만들었다.

아이를 위한 의미 있는 선물에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도 흐뭇하게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류승수 부부는 나율이와 함께 둘째를 위한 석고 요람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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