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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능 대세 이용진, '연애의 맛' 고정 패널 합류

입력 2019.01.07. 12:27

개그맨 이용진이 예능 대세로서 입지를 굳힌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진은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고정 패널로 합류해 MC인 최화정, 박나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시청률도 연일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용진이 합류해 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용진은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xtvN 퀴즈쇼 '헐퀴', 채널A '팔아야 귀국'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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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진이 예능 대세로서 입지를 굳힌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진은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고정 패널로 합류해 MC인 최화정, 박나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주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현재 이필모, 김종민, 김정훈, 구준엽이 출연하고 있다.

이용진은 앞서 방송에서 여자친구와 6년간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오랜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함께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연애의 맛'은 리얼리티 최초로 출연자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에 골인하는 등 현실 연애를 방불케 하는 설렘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률도 연일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용진이 합류해 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용진은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xtvN 퀴즈쇼 '헐퀴', 채널A '팔아야 귀국'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해 활약했다. 현재 KBS2 '1박2일'에서 남다른 존재감으로 열혈 인턴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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