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PPL하려 연인됐나 [TV와치]

유경상 입력 2019.01.07. 10:01

현빈 박신혜의 로맨스와 함께 PPL이 폭발했다.

그 사이 유진우가 음료를 마시며 음료 PPL에 뒤이어 오영심(김용림 분)이 손자 정세주(찬열 분)의 실종을 알고 실신 정희주가 병원으로 달려가자 유진우는 홀로 집에 남은 정민주(이레)를 걱정 찾아가며 커피 PPL까지 펼쳐졌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오늘 방송은 50분 PPL에 마지막 10분만 보면 됐다" "유진우와 정희주 데이트에 PPL 폭발" "데이트하면서 현빈 웃는 얼굴에 보조개 보려고 참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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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박신혜의 로맨스와 함께 PPL이 폭발했다.

1월 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2회 (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에서는 유진우(현빈 분)와 정희주(박신혜 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지난 방송 말미 빗속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된 유진우 정희주의 모습이 이날 방송 초반에도 이어졌다. 그렇게 비를 쫄딱 맞고 귀가한 정희주는 바로 샤워를 했고, 그와 함께 폭풍 PPL(Product Placement)이 시작됐다. 먼저 헤어제품 PPL이 포문을 열었다.

이어 유진우가 정희주에게 다시 한 번 데이트를 청하며 “예쁘게 하고 나와라”는 한마디에 대놓고 TV광고 같은 PPL이 이뤄졌다. 정희주는 특정 화장품과 귀걸이로 ‘예쁘게’ 치장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그런 정희주를 만난 유진우는 “안 하는 게 더 예쁘다”고 장난을 쳤고, 정희주는 “선물로 주신 귀걸이라 했다. 난 좋다”고 주장했다.

그 사이 유진우가 음료를 마시며 음료 PPL에 뒤이어 오영심(김용림 분)이 손자 정세주(찬열 분)의 실종을 알고 실신 정희주가 병원으로 달려가자 유진우는 홀로 집에 남은 정민주(이레)를 걱정 찾아가며 커피 PPL까지 펼쳐졌다. 정희주는 정민주가 등교한 다음에야 귀가 유진우에게 고마워하며 “진한 걸로” 커피를 주문했고, 유진우는 커피를 탔다.

유진우와 정희주의 데이트는 PPL로 채워지며 몰입을 방해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오늘 방송은 50분 PPL에 마지막 10분만 보면 됐다” “유진우와 정희주 데이트에 PPL 폭발” “데이트하면서 현빈 웃는 얼굴에 보조개 보려고 참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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