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여자친구 측 "유주, 독감 확진으로 '아육대' 불참" [공식]

이호연 입력 2019.01.07. 09:04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독감으로 인해 '아육대' 녹화에 불참한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7일 오전 팬 스태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금일 녹화 진행 예정인 '2019 MBC 설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독감 확진으로 불참한다"고 알렸다.

쏘스뮤직 측은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유주를 제외한 멤버 5인은 정상 참여하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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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독감으로 인해 '아육대' 녹화에 불참한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7일 오전 팬 스태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금일 녹화 진행 예정인 '2019 MBC 설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독감 확진으로 불참한다"고 알렸다.

쏘스뮤직 측은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유주를 제외한 멤버 5인은 정상 참여하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 여자친구가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유주는 독감으로 인해 불참한다.

여자친구는 오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활동에 나선다. 팀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유주가 건강을 회복하고 '해야' 활동을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팬들은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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