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김종민X신지, 21년째 굳건한 코요태 우정 '친남매 뺨쳐'[SNS★컷]

지연주 입력 2019.01.06. 09:32

그룹 코요태 리더 김종민과 멤버 신지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신지는 1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출발~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비몽사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앞뒤로 앉아 있는 신지와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종민의 피곤한 표정과 신지의 청초한 미모가 대조돼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코요태 리더 김종민과 멤버 신지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신지는 1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출발~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비몽사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앞뒤로 앉아 있는 신지와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짓고 있다. 김종민의 피곤한 표정과 신지의 청초한 미모가 대조돼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부산 많이 추워요. 따뜻하게 입고 공연하시길", "공연 잘하고 오세요", "오늘도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김종민은 현재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기상캐스터 황미나와 가상 연애 중이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