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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X루나, 깜짝 친분 공개 "내 작품에 영감받았다고 신나해"[SNS★컷]

황수연 입력 2019. 01. 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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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자신의 전시회를 찾아준 에프엑스 루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낸시랭은 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곡과 작사를 하고 있다는 재능 넘치는 루나. 언니 개인전 오프닝 때 와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고, 작품 앞에 오랜 시간 멈춰 감상하며 색채와 컬러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신나하는 천진한 루나^^ 고급스런 케익 선물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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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낸시랭이 자신의 전시회를 찾아준 에프엑스 루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낸시랭은 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곡과 작사를 하고 있다는 재능 넘치는 루나. 언니 개인전 오프닝 때 와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고, 작품 앞에 오랜 시간 멈춰 감상하며 색채와 컬러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신나하는 천진한 루나^^ 고급스런 케익 선물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낸시랭 작품 앞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는 낸시랭과 루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갈래머리를 땋은 루나의 귀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남편 왕진진(전준주)와 이혼 소송 중인 낸시랭은 최근 3년 만에 개인전을 열었다.(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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