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단독] 美 뉴욕타임즈,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약속' 극찬 보도

추영준 입력 2019.01.05. 14:10 수정 2019.01.05. 14:58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약속(Promise)'이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이번주 당신이 들어야 할 신곡 10'에 들어가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4일(현지시간) "기타팝의 옅은 안개같은 곡인 '약속'은 K-팝 절대강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새로운 솔로 싱글곡이다. 이 곡은 익숙한 방탄소년단의 맥시멀리즘과 반대 방향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그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달콤하게 들리며 노래는 결코 여유로운 걸음보다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 넓은 방탄소년단 작품 영역에서 보면 이 곡은 계획 되어 짜여진게 아닌 자유롭고 즉흥적이며 편하게 나온 곡이다. 그러나 그것은 거의 중요하지 않다. 약속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처음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곡으로 기록을 깼다" 라고 지민의 곡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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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당신이 들어야 할 신곡" 방탄소년단 지민 자작곡 '약속' 파격 추천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약속(Promise)'이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이번주 당신이 들어야 할 신곡 10’에 들어가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
선정된 10곡 중에는 Post Malone, ‘Wow.’ , Micropixie, ‘New Year’s Day’, Paul McCartney, ‘Get Enough’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곡과 지민의 '약속'이 나란히 포함돼 있다. 

뉴욕타임즈는 4일(현지시간) "기타팝의 옅은 안개같은 곡인 '약속'은 K-팝 절대강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새로운 솔로 싱글곡이다. 이 곡은 익숙한 방탄소년단의 맥시멀리즘과 반대 방향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그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달콤하게 들리며 노래는 결코 여유로운 걸음보다 빨리 진행되지 않는다. 넓은 방탄소년단 작품 영역에서 보면 이 곡은 계획 되어 짜여진게 아닌 자유롭고 즉흥적이며 편하게 나온 곡이다. 그러나 그것은 거의 중요하지 않다. 약속은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처음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곡으로 기록을 깼다" 라고 지민의 곡을 극찬했다.
 
지민의 '약속'은 포브스 공식 발표 "사운드클라우드 24시간 850만 스트리밍"으로 최고 기록을 내며 이전 드레이크(Drake)의 기록을 갈아치웠고 전장르, 전세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데뷔했다. 

또 곡을 공개하고 4일 22시간 동안 1630만 스트리밍을 달성해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 된 방탄소년단 곡 중 ‘최단기간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좋은 노래는 국경과 언어에 상관없이 전세계에 통한다는 것을 또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지민이 어떤 기록을 또 갱신할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9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드에 참석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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