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美 유통재벌 타깃, "방탄소년단 지민의 에너지를 2019년에 가져가기" 응원 화제

추영준 입력 2019.01.04. 15:03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유통재벌 '타깃(Target)'의 '새해 가장 응원하는 스타'가 돼 화제다.

타깃은 새해 첫날인 1일 공식 트위터에 "지민의 에너지를 2019년으로 가져가기"라고 게재하며 신년인사를 전했다.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타깃이 새해 인사로 K-팝 가수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며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의 폭발적인 인기와 지민의 솔로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준 증거라 할 수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유통재벌 ‘타깃(Target)’의 '새해 가장 응원하는 스타'가 돼 화제다. 

방탄소년단 지민

타깃은 새해 첫날인 1일 공식 트위터에 "지민의 에너지를 2019년으로 가져가기"라고 게재하며 신년인사를 전했다.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타깃이 새해 인사로 K-팝 가수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며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의 폭발적인 인기와 지민의 솔로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준 증거라 할 수 있다. 

또 타깃은 "약속을 몇번이나 들었나요? 우린 멈출수 없어!" 라고 지민의 솔로곡 '약속'의 중독성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약속' 은 포브스 공식 발표로 사운드클라우드 24시간 내 850만번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HOT&NEW 차트와 TOP50 차트 모두 1위를 하며 역대급 성적을 달성한 지민의 첫 솔로곡에 다수의 해외언론이 극찬하며 더 나아가 지민의 솔로앨범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민의 최고 기록 갱신 너무 짜릿하다" "지민의 약속은 마땅히 인기 있을만하다. 중독성이 장난 아니다" "지민의 음색과 자작곡 실력이 놀랍다. 훌륭한 아티스트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사진=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