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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목도리로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SNS★컷]

강태이 입력 2019.01.03. 16:44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세훈은 1월 1일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Happy new year! 엑소엘 좀 더 많이 받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목도리로도 감추지 못한 세훈의 잘생긴 비주얼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훈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영원하자 엑소",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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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태이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세훈은 1월 1일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Happy new year! 엑소엘 좀 더 많이 받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트리 앞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목도리로도 감추지 못한 세훈의 잘생긴 비주얼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베일듯한 오똑한 콧날 역시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훈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영원하자 엑소", "잘생겼다" 등 반응을 보였다.(사진= 세훈 인스타그램)

뉴스엔 강태이 ta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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