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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클라라, 美서 연상 사업가와 결혼.."존중‧배려하며 살겠다"

장우영 기자 입력 2019.01.03. 13:43 수정 2019.01.03. 13:46

배우 클라라(34‧이성민)가 연상 사업가와 미국에서 결혼한다.

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는 3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클라라가 이번 주말 미국 LA 근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클라라는 예비신랑과 가족을 배려해 가족만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배우 클라라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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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클라라가 미국에서 깜짝 결혼한다. 제공|투브라이드 1월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클라라(34‧이성민)가 연상 사업가와 미국에서 결혼한다.

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는 3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클라라가 이번 주말 미국 LA 근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클라라는 예비신랑과 가족을 배려해 가족만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신접살림은 서울 송파구에 차린다.

클라라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985년생인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로 활동한 가수 이승규의 딸로, 모델 배우로 활동하며 8등신 미녀스타로 주목받아왔다. 최근에는 중국 홍콩 등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영역을 넓혔다.

다음은 클라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클라라씨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입니다.

갑작스럽지만 클라라씨와 관련해 기쁘고 축복할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배우 클라라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 드리며 결혼식을 진행해야 했지만 클라라씨는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릴 예정입니다.

클라라씨는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클라라씨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리며 ,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갈 두사람의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 부탁 드립니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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