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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아프리카 시상식서 2관왕 "BJ, 부끄럽지 않다"

오지원 기자 입력 2018.12.28. 20:05

'아프리카TV 시상식'에서 배우 강은비가 BJ로서 상을 받았다.

이날 강은비는 버라이어티BJ 여성 부문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강은비는 "연기자에서 BJ로 도전할 때 '연기자로서 이미지가 망가지지 않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BJ가 된 것이 한 번도 부끄럽지 않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BJ가 된 강은비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콘텐츠로 이슈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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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프리카TV 시상식'에서 배우 강은비가 BJ로서 상을 받았다.

'2018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이하 '아프리카TV 시상식')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강은비는 버라이어티BJ 여성 부문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강은비는 "연기자에서 BJ로 도전할 때 '연기자로서 이미지가 망가지지 않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BJ가 된 것이 한 번도 부끄럽지 않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감사 인사를 전한 강은비는 "더욱 새로운 콘텐츠로 만나 뵙겠다"고 전했다.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강은비는 여러 드라마,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2015년 영화 '어우동: 주인 없는 꽃' 이후 연기 활동을 멈췄다.

지난해 10월 BJ가 된 강은비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콘텐츠로 이슈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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