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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출산 후 감량 비결은 필라테스 '비키니 인증'

황서연 기자 입력 2018.12.24. 16:08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출산 6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나 근육의 아이콘이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근육 실종이라 운동을 좀 해보려 했는데 뭐가 이리 일이 많은건지 일주일 두 번 지키기가 정말 어렵네요. 잊지 말아야지. 나의 모습"이라는 글을 남겼다.

출산 후 6개월이 지난 24일, 다이어트 과정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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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출산 6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희는 지난달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필라테스 중인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는 사진과 함께 "나 근육의 아이콘이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근육 실종이라 운동을 좀 해보려 했는데… 뭐가 이리 일이 많은건지 일주일 두 번 지키기가 정말 어렵네요. 잊지 말아야지. 나의 모습"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가희는 양 팔의 힘을 이용해 공중에 뜬 고난도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을 통해 군살 없이 가꾼 몸매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지난 6월 둘째 아들 시온 군을 출산했다. 당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출산 후 6개월이 지난 24일, 다이어트 과정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가희는 "둘째 낳고는 조급한 마음에 살도 첫째 때보다 빨리 빼고 싶었다.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많이 못 빼서 식욕 억제만 시키고 살을 뺐다"며 다이어트 비화를 밝혔다. "'닭치고 서핑' 때 입었던 손바닥 만한 비키니가 들어가서 그저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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