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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황광희 "10kg 빠졌다, 군대서 관리한 것"..반응은 '3대 촛농' 폭소

최신애 기자 입력 2018.12.23. 00:03

황광희가 '연예계 3대 촛농'이 됐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군 전역한 황광희의 살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살이 쭉 빠진 황광희를 보며 낯설어 했다.

또 이영자는 "황광희라고 자막을 써야겠다. 언뜻 보면 홍진경 또 나왔다고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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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전참시 황광희 10kg 빠졌다, 군대서 관리한 것..반응은 3대 촛농 폭소

황광희가 '연예계 3대 촛농'이 됐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군 전역한 황광희의 살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살이 쭉 빠진 황광희를 보며 낯설어 했다. 이영자는 광희가 안쓰러워 "설렁탕이나 사 먹어"라며 용돈을 챙겨줬다.

또 이영자는 "황광희라고 자막을 써야겠다. 언뜻 보면 홍진경 또 나왔다고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송은이 역시 "연예계 다이어트 2대 촛농이 있다"며 "1대 촛농 조영구와 2대 촛농 정준하에 이어 3대 촛농이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황광희는 "저는 운동도 하고 나름 관리해서 나왔다. '잘생겨졌다'는 반응일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같은 광희의 말에 이영자는 "몇 kg 빠졌냐"고 물었고, 광희는 "10kg 빠졌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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