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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황광희 "입대 전보다 10kg 감량, 잘생겨졌단 반응 기대했는데"

박수인 입력 2018.12.22. 23:25

황광희가 10kg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12월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전역 후 첫 복귀에 나선 황광희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연예계 3대 촛농이 있다. 다이어트 후 1대 촛농은 조영구, 2대 촛농 정준하, 3대 촛농은 황광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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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황광희가 10kg 다이어트를 고백했다.

12월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전역 후 첫 복귀에 나선 황광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패널들은 광희를 보자마자 "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 너무 말랐다"고 걱정했다.

황광희는 "저는 잘 먹기도 하고 운동도 하고 나름 관리해서 나왔는데 주변 반응은 그렇지 않더라. '잘생겨졌다'는 반응일 줄 알았는데 다들 걱정을 한다. 입대 전보다 10kg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연예계 3대 촛농이 있다. 다이어트 후 1대 촛농은 조영구, 2대 촛농 정준하, 3대 촛농은 황광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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