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윤계상, 생일 선물?"..이하늬, 수제 케이크로 '금손' 인증

입력 2018.12.21. 10:27

배우 이하늬가 놀라운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이하늬는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어설프더라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라고 적으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하늬가 공들여 수제 케이크를 완성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이하늬가 놀라운 베이킹 실력을 뽐냈다.

이하늬는 2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어설프더라도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라고 적으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하늬가 공들여 수제 케이크를 완성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문가 같은 섬세한 케이크 데코레이션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워하는 이하늬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정성이 가득한 선물에 팬들은 "누구를 위한 케이크냐"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12월 20일이 연인 윤계상의 생일이라는 점에서 그를 위한 케이크로 추축하고 있다.

더불어 "너무 감동적이다", "실력이 전문가 같다", "케이크 가게 차려도 되겠다", "너무 예쁜 커플", "달달함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13년부터 윤계상과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