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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X박신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늘(21일) 특별편성

한해선 기자 입력 2018. 12. 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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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특별 편성됐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초록뱀미디어) 측은 21일 오후 9시 드라마가 특별 편성돼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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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특별 편성됐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초록뱀미디어) 측은 21일 오후 9시 드라마가 특별 편성돼 방송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로그인하기'를 선보인다. 본 방송을 안타깝게 놓친 시청자들을 위해 지난 1회부터 6회까지의 핵심 줄거리를 요약한 것"이라며 "22일 방송 예정인 7회를 무리 없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낡고 오래된 호스텔에서 처음 만난 유진우(현빈 분)와 정희주(박신혜 분)가 까칠하고 무례한 손님과 양심 없고 게으른 주인으로 시작, 삐거덕거렸던 관계가 로맨스로 진전됐다.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친 AR 게임의 권리가 희주에게 있다는 것을 안 진우는 희주와 보니따 호스텔에 대한 100억 원짜리 거래를 마쳤다. 이후 진우는 형석(박훈 분)을 게임 속에서 죽였지만 형석이 동시에 현실에서도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졌다.

결국 지난 방송에서는 희주에 대한 마음을 넌지시 드러냈던 진우가 게임 후유증에 시달리다가 그라나다를 떠나 희주는 눈물을 흘렸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에 대한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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